유청 단백질을 섭취하면 근력 촉진을 위한 저항성 PT의 효능이 향상될 뿐 아니라, 간 지방 함량 개선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일헬스뉴트리션(대표 김환석) 사코페니아실험소는 29일 세종 벡스코에서 열린 ‘2022년 대한민국식품영양과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울산대 스포츠과학부 박정준 교수 연구팀과 다같이 공동 실험한 ‘유청 단백질 섭취와 저항맨몸운동의 상관관계 결과를 공지했다.
이번 공부는 80대 초반 튼튼한 성인 남성을 대상으로 운동과 식이조절을 병행하면서 분리 유청 단백질을 섭취했을 때 근육량, 힘, 기능 등 근육 건강과 마이프로틴 코리아 연관된 지표에 어찌나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기 위해 진행됐다.

37명의 60대 건강한 비흡연, 비음주 여성을 분리 유청 단백질 보충제 섭취 그룹과 위약(탄수화물) 보충제 섭취 모임으로 나눠 4주간 연구했었다.
분리 유청 단백질 보충제 섭취 단체는 하루에 60g의 분리 유청 단백질 보충제를, 위약 보충제 섭취 조직은 60g의 탄수화물을 섭취했었다.
모든 피험자에게는 휴식기 대사율과 신체 활동량에 맞게 조정된 개별 식단을 공급하고, 전공 트레이너의 지도 아래 4주 동안 하루 30분씩 주 4회 저항맨몸운동을 수행하였다.
실험 결과, 철저한 식이통제를 유지하면서 4주 동안 분리 유청 단백질을 섭취하면, 저항PT가 근육량, 제지방량, 근육기능, 간 지방 함량, 지방대사 개선에 끼치는 효과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4주 후 두 그룹 간에 골격근량과 제지방량, 어깨 근육기능 측면에서 유익한 차이를 드러냈다. 유청 단백질을 섭취한 모임의 골격근량과 제지방량은 많아진 반면, 위약 보충제 섭취 조직은 줄어들었다. 어깨 근육기능에 있어서는 두 그룹 전부 좋아졌지만, 분리 유청 단백질 섭취 단체는 약 12.4% 기능이 강화됐고, 위약 보충제 섭취 모임은 약 3.1% 강화됐다.
표. 4주 후 어깨 근육기능 변화(아래쪽)와 2주 후 간 지방 함량 변화(오른쪽)
근력 강화뿐 아니라, 간 지방 함량 변화에도 큰 차이를 나타냈다. 2주 후 분리 유청 단백질 섭취 모임의 간 지방 함량은 약 26% 감소했고, 위약 보충제 섭취 단체는 약 9.3% 쪼그라들었다.
박석준 사코페니아테스트소장은 “즉각적인 소화와 골격근 단백질 합성 향상에 필요한 필수아미노산 함량이 높은 유청 단백질은 저항체조를 할 때 섭취하면 근육량과 근력 증가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을 것이다”며, “요번 연구는 참가자들의 식단을 철저하게 조절함으로써 http://query.nytimes.com/search/sitesearch/?action=click&contentCollection®ion=TopBar&WT.nav=searchWidget&module=SearchSubmit&pgtype=Homepage#/마이프로틴 이제까지 유의미한 실제로 공부정보 수집이 어려웠던 유청 단백질 보충제의 효과를 조사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을 것입니다”고 전했다.
박 소장은 또, “이번 연구를 통해 분리 유청 단백질을 섭취하면 근력 촉진을 위한 저항성 운동의 효능이 향상될 뿐 아니라, 짧은 기한 간 지방 함량을 개선시키는 것으로 나타나, 이 분야에 대한 추가 공부가 요구된다”고 이야기 했다.
매일유업은 건강기능식품 산업부를 분할하고, ‘매일헬스뉴트리션 법인을 설립하였다. 매일헬스뉴트리션 내 R&D를 담당하는 사코페니아실험소는 앞으로 근감소 예방을 위해 다양한 영양소를 이용한 영양설계뿐 아니라, 천연물 원재료 등을 이용한 기능성 소재를 개발, 상품에 적용할 계획이다. 또, 지역사회 고령자를 타겟으로 영양공급 중재 실험 등 근감소 예방 관련 다양한 실험에 참여할 예정이다.